effort추론 강도
effort는 AI 모델이 응답을 만들 때 들이는 추론 강도를 단계별로 조절하는 설정이다.
effort는 추론형 AI 모델이 응답을 생성할 때 들이는 추론의 양을 단계별로 지정하는 설정이다. 단계를 높이면 대체로 더 많은 token과 시간을 쓴다. OpenAI는 o 시리즈 모델의 API에서 reasoning effort라는 이름으로 이 설정을 제공했고, Anthropic도 Claude 모델에 effort 설정을 두고 있다. 출력의 무작위성을 조절하는 temperature와는 용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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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는 effort(모델이 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할지 정하는 설정)를 Low부터 Max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모델은 Claude Opus 5.5, 추론 effort는 High로 고릅니다.
같은 그림 과제에서 높은 effort 설정의 Claude Opus 5.5는 매우 뛰어난 결과를, 중간 설정의 Claude Sonnet 5.5는 쓸 만한 결과를 냈습니다.
작업에 따라 모델이 추론에 들이는 노력 수준(effort)도 달리할 수 있습니다.
Terminal-Bench 4.0에서 Claude Sonnet 5.5는 최대 effort(작업에 투입하는 추론량을 조절하는 설정)로 70.6%를 기록했습니다.
데스크톱 설정에서 고르는 추론 강도(reasoning effort)는 Light, Medium, High, Extra High, Max, Ultra 여섯 단계로 나뉩니다.
effort(답변 전 모델이 내부적으로 들이는 사고량을 조절하는 설정)의 기본값은 Claude Opus 5에서 High였지만 Claude Opus 5.5에서는 Medium입니다.
Anthropic 모델은 추론 강도(effort)를 low, medium, high, xhigh, max 다섯 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