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ilicon애플 실리콘

Apple silicon은 Apple이 자체 설계한 칩 계열로, Mac 등에 쓰이는 M 시리즈와 iPhone·iPad용 A 시리즈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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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ilicon은 Apple이 자체 설계하는 시스템온칩(SoC, 여러 기능을 칩 하나에 모은 반도체) 계열이다. 2010년 A4로 시작한 iPhone·iPad용 A 시리즈와, 2020년 M1으로 시작해 Mac 등에 쓰이는 M 시리즈가 있다. Apple은 2020년부터 Mac의 프로세서를 Intel 칩에서 Apple silicon으로 바꾸었다. M 시리즈는 세대마다 기본 칩과 Pro, Max, Ultra 같은 상위 등급으로 나뉜다.

M 시리즈 칩은 CPU, GPU, Neural Engine 등을 한 칩에 통합하고, 이 구성 요소들이 통합 메모리를 함께 쓴다. 그래서 Mac에서 AI 모델을 로컬로 실행할 때는 그래픽카드의 별도 VRAM(그래픽 전용 메모리) 대신 통합 메모리를 쓴다. Apple이 만든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MLX용으로 변환한 모델은 Apple silicon의 메모리 대역폭과 가속기를 활용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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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Mac mini M4 Pro에서 실행 중인 Claude Code 작업을 안경에서도 이어서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여기서 빠른 메모리란 Windows나 Linux 컴퓨터의 그래픽카드에 달린 VRAM(그래픽 전용 메모리), 또는 Apple Silicon Mac의 통합 메모리를 말합니다.

Apple은 M5 Ultra가 M3 Ultra보다 최대 4배 빠르다고 내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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