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ky session스티키 세션

sticky session은 같은 사용자나 세션에서 온 요청을 매번 같은 서버로 보내는 부하 분산 방식이다.

기사 1편
최근 언급

sticky session은 session affinity라고도 하며, 여러 서버에 요청을 나눠 보내는 load balancer가 쿠키나 접속 정보로 세션을 알아보고 그 세션의 요청을 처음 맡은 서버로 계속 보내는 방식이다. 서버가 세션 상태를 자기 메모리에 두는 경우에도 사용자가 같은 상태를 이어서 쓸 수 있다.

한 서버에 부하가 몰리거나 그 서버가 멈추면 세션 상태를 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세션 상태를 공유 저장소에 두는 방식과 비교해 고른다.

이 설명은 AIPOST 기사와 널리 알려진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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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화의 후속 요청은 늘 같은 계정으로 보냅니다(sticky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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