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ence지각력
sentience는 좋거나 나쁘게 느껴지는 경험, 곧 쾌락이나 고통 같은 감정가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기사 1편
최근 언급 sentience는 쾌락이나 고통처럼 좋거나 나쁘게 느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경험의 이런 긍정적·부정적 성질을 valence(감정가)라고 하며, 무언가를 느끼는 주관적 경험 전반을 가리키는 의식과는 구분해 쓰기도 한다.
동물 윤리에서는 어떤 존재가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 되는 근거로 자주 논의된다. AI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고통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경우 어떤 윤리적 고려가 필요한지를 다루는 논의에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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