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er Bannister로저 배니스터
Roger Bannister는 1마일을 처음으로 4분 안에 달린 영국의 육상 선수이자 신경과 의사다.
기사 1편
최근 언급 Roger Bannister(1929~2018)는 영국의 중거리 육상 선수이자 신경과 의사다. 1954년 5월 6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1마일을 3분 59초 4에 달려, 1마일을 4분 안에 달린 첫 사람이 됐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신경과 의사로 일하며 자율 신경계 연구로 알려졌고, University of Oxford의 Pembroke College 학장을 지냈다. 1975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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