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loading지연 로딩

lazy loading은 이미지, 코드, 데이터 같은 자원을 처음부터 모두 불러오지 않고 실제로 필요해지는 시점에 불러오는 기법이다.

기사 1편
최근 언급

lazy loading은 프로그램이나 웹 페이지가 시작할 때 모든 자원을 한꺼번에 불러오지 않고, 이미지가 스크롤로 보이는 영역에 들어올 때처럼 그 자원이 실제로 필요해지는 시점까지 불러오기를 미루는 기법이다. 처음 표시까지 걸리는 시간과 전송하는 데이터의 양을 줄이는 데 쓰인다.

웹 브라우저는 HTML의 loading 속성으로 이미지와 iframe의 lazy loading을 지원하며, JavaScript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코드를 여러 조각으로 나눠 필요할 때 불러오는 방식으로도 구현한다. 반대로 처음에 모두 불러오는 방식은 eager loading이라고 한다.

이 설명은 AIPOST 기사와 널리 알려진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이 항목을 다룬 기사

빠르게 해 달라는 평범한 지시에는 lazy loading(필요한 시점에 불러오는 방식)이나 React의 useMemo 같은 일반적인 처방이 돌아옵니다.


© 2026 AIPOST. All rights reserved.

AIPOST는 AI 활용법, AI 보안, 성능, 창업, 헬스, 윤리, 업계 소식을 다루는 AI 전문 미디어입니다. 회원 가입 없이 이용하며,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방법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