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D램

DRAM은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새로 고쳐야 하는 휘발성 반도체 메모리로, 컴퓨터 주기억장치와 AI 가속기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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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dynamic random-access memory)은 트랜지스터 1개와 커패시터 1개로 이루어진 셀에 데이터를 전하로 저장하는 휘발성 반도체 메모리다. 전하가 시간이 지나며 빠져나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새로 고쳐야 하며, 이 점에서 새로 고침이 필요 없는 SRAM과 다르다. 1966년 IBM의 Robert Dennard가 발명했고, 주요 제조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이 있다.

DRAM은 컴퓨터의 주기억장치로 쓰이며,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DRAM 칩을 여러 층 쌓아 대역폭을 높인 메모리)도 DRAM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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