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hard Riemann베른하르트 리만
Bernhard Riemann은 리만 가설과 리만 기하학으로 알려진 19세기 독일의 수학자다.
기사 1편
최근 언급 Bernhard Riemann(1826~1866)은 독일의 수학자로, 괴팅겐 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가르쳤다. 해석학, 기하학, 정수론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리만 적분, 리만 곡면, 리만 기하학에 그의 이름이 붙어 있다.
1859년 소수의 분포를 다룬 논문에서 제타 함수의 자명하지 않은 영점이 모두 실수부 1/2인 직선 위에 있다는 추측을 내놓았다. 이 리만 가설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으며 Clay Mathematics Institute의 밀레니엄 문제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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